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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시간 줄이는 ‘직주근접’ 단지 주목…서울 중심권 분양 관심
통근 소요 시간이 주거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떠오르면서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좋은 지역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도권 외곽을 선택하기보다 면적을 줄여서라도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려는 흐름이 부동산 시장에서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9일 통계청이 2024년 말 발표한 실험적통계에 따르면 수도권 직장인은 하루 평균 82분, 왕복 19km를 통근에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통근 근로자의 근무지 체류시간은 9.3시간으로 전국에서 가장 길었고 출퇴근 소요시간과 통근 혼잡도 역시 전국 최고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