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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1분기 영업익 13배 증가 ‘역대 최대’… 네이버 우군 삼아 IPO 속도
매출 7457억·거래액 1조 돌파하며 성장성과 수익성 동시 증명 네이버 330억 추가 투자로 몸값 2.8조 인정…'컬리N마트' 시너지 가속 새벽배송 전문 마켓컬리 운영사인 컬리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배 가까이 폭증하며 창사 이래 분기 기준 가장 압도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주력 사업인 신선식품과 뷰티 부문의 견조한 매출 성장은 물론, 네이버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한 사업 다각화가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한 결과다. 11일 공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컬리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