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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CDMO 넘어 플랫폼 사업 확장 [바이오USA]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자체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라이선스 사업 확대에 나선다. 생산 플랫폼부터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뇌혈관장벽(BBB) 셔틀까지 차세대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고객사의 신약 개발을 지원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정형남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연구소장(부사장)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바이오 USA)’에서 바이오연구소의 연구개발(R&D) 전략을 소개하며 “바이오연구소는 CDMO 사업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