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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벽·내수 침체에 지친 K-대형마트⋯동남아·몽골서 돌파구 찾는다
롯데마트, 베트남 나짱·다낭 점포 리뉴얼 오픈⋯‘생활형 그로서리’ 콘셉트 이마트, 몽골 6호점 오픈⋯기존 몽골 점포 대비 한국 상품 비중 두 배↑ 국내 대형마트업계가 규제와 내수 정체라는 구조적 한계를 넘기 위해 해외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의무휴업 등을 담은 유통산업발전법 등 대형마트 관련 규제가 좀처럼 완화되지 않는 데다 내수마저 계속 둔화하자, 성장 여력이 큰 신흥국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는 모습이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동남아 시장에서 그로서리 중심 매장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이달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