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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강세장에서 코스피 1만5000까지⋯반도체가 韓 경제 이끌 것”
JP모건이 한국 증시에 대한 낙관론을 재확인하며 향후 12개월 코스피 강세장 목표치를 1만5000으로 상향했다. 24일(현지시간) 믹소 다스 JP모건 한국 주식시장 전략 총괄은 한국 주식 보고서를 내고 "한국 증시에 대해 여전히 강세(Bullish) 시각을 유지한다"며 "조정이 나타날 때마다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국을 아시아에서 가장 선호하는 시장으로 유지하면서 코스피 기본 목표치를 1만2500포인트, 약세장 목표치는 8000포인트로 각각 조정했다. JP모건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