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k
Pick
-
효성 4세, 아버지 회사에 40억 실탄⋯승계 지렛대 만드나
갤럭시아에셋매니지먼트 유상증자 참여해 지분 57% 확보 20억씩 총 40억 투입…조 회장 100% 회사서 ‘부녀 회사’로 탈바꿈 HS효성·중공업 등 주식 매각 대금 활용 추정…‘승계 지렛대’ 성장 주목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의 두 딸이 오너 개인 투자회사에 전격 등판, 효성가(家) 4세 승계 구도의 새로운 축이 형성되고 있다. 부친인 조 회장이 설립한 개인 회사에 자녀들이 직접 자금을 투입해 과반 이상의 지분을 확보하면서 '4세 플랫폼' 구축이 시작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향후 이 회사가 오너 4세들의 경영 수업 무대나 승계 자금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