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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공업, 美 현지생산 현대기아차 등 공급…물류비 절감에 수익성 594% 급증
자동차 시트부품 전문기업 현대공업이 미국 현지 생산 체계 안정화 효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부터 수익성 개선 국면에 본격 진입했다. 미국 법인의 물류비 절감과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영업이익이 594%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현대공업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미국향 물량 대응 과정에서 항공 운송 비중이 높아 물류비 부담이 컸지만 올해는 해운 중심으로 전환되며 비용이 크게 줄었다”며 “미국 법인에서 텔루라이드 부품을 자체 생산하면서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분기부터 미국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