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택시드라이버 2장이요” “택시운전사 아들입니다”…‘택시운전사’ 열풍 이모저모
입력 2017-08-11 15:58
이투데이 박다정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가 6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천만 관객을 향해 질주하고 있습니다.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는 ‘5·18 민주화운동’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와 ‘믿고 보는’ 출연 배우들까지. ‘택시운전사’는 이유 있는 흥행을 쭉~쭉~ 이어가고 있죠. 하지만 거센 열풍만큼 ‘택시운전사’를 두고 논란 아닌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분노를 일으키기도, 웃음을 유발하기도 하는 영화 ‘택시운전사’ 열풍의 이모저모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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