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동춘동 8세 여아 살인범, SNS 친구에게 시신 일부 건네줬다
입력 2017-04-12 08:29
이투데이 박다정 기자

경찰은 8세 여아를 유괴, 살인한 A양이 B양에게 건넨 시신 일부를 찾고 있으며 B양의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한편 B양은 대형 로펌 소속 변호사를 선임해 경찰 조사에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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