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인천 초등학생 살해, 16세 여성 용의자… 시신 일부 훼손까지
입력 2017-03-30 08:30
이투데이 박다정 기자

인천에서 유괴돼 사망한 A양의 시신은 대형 쓰레기봉투에 담겨 있었으며 시신 일부가 흉기에 의해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 B양은 현재 학교에 다니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용의자가 횡설수설하고 있어 범행 동기를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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