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윤대중씨 외 2…법원에 임시주총 소집허가 신청 소송 제기

신일산업은 윤대중씨 외 2명이 지난 16일 수원지방법원에 임시주총 소집허가 신청 소송을 제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청구내용에 임시의장, 정관 변경, 이사 해임 및 선임, 감사 해임 및 선임, 검사인 선임 안건 등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윤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