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누나 서은숙씨 30주 장내 매도

아모레퍼시픽은 서경배 회장의 셋째 누나인 서은숙씨가 23일 보유 주식 중 3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서씨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4만6720주에서 4만6690주로 줄어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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