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22일 밤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는 송해(87)의 롱런비결이 공개된다.
송해는 이날 방송에서 30년 동안 ‘전국노래자랑’의 진행을 이어올 수 있었던 롱런비결과 직접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직업의 귀천을 따지는 사람들에게 일갈을 한 출연자, 지역 감정을 해소하고자 했던 출연자, 고부갈등을 풀었던 출연자 등에 대해 얘기한다. 이와 함께 지방 음식 맛보기는 물론 촬영 중 돌발상황에 대해서도 빠짐없이 풀어놓는다.
송해는 “‘전국노래자랑’은 무대 뒤가 정말 재미있다. 출연자와 가까워지기 위해 많은 대화를 나눈다. 그러다 보니 재밌는 일이 많이 생긴다”고 말했다.
송해가 출연한 ‘힐링캠프’는 이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