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ㆍ신세계, 신세계프라퍼티 400억 유증 참여

신세계프라퍼티는 기타자금 마련을 위해 시행하는 4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계열사 이마트와 신세계가 각각 360억원, 40억원을 출자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출자 후 지분율은 이마트가 90%, 신세계가 1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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