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팔카오 영입에 부인 로렐라이 타렐도 여왕 대접..."웰컴 투 맨유"

입력 2014-09-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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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 영입

▲사진=로렐라이 타렐 인스타그램

콜롬비아의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로 이적했다는 소식에 맨유 팬들이 대환영의 뜻을 나타나고 있다.

팔카오의 아내 로렐라이 타렐의 인스타그램에는 "맨유에 온 걸 환영합니다" "만수르의 맨체스터시티로 가는 거 아닌가 했는데. 맨유로 오다니 영광" "맨유 팬들은 팔카오를 신처럼 떠받들 거예요" "맨유는 팔카오 가족들에게도 로열패밀리 대우 해줄 것임. 꿈의 무대에 온 걸 환영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맨유는 팔카오를 일단 임대 형식으로 데려온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맨유는 팔카오의 임대료로 1000만 유로(약 133억원)를 모나코에 지급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팔카오는 2012-2013시즌까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이어 3인자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에는 프랑스 무대에서 뛰었고 부상 때문에 올해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맨유의 팔카오 영입 소식에 세계 축구팬들 역시 "팔카오 영입, 맨유에 활기가 더 생기려나" "팔카오 영입, 팔카오 와이프 이렇게 예쁘다니" "팔카오 영입으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레알 마드리드로 옮겼답니다" "맨유가 팔카오 영입, 만수르의 맨시티로 갈 뻔 했나봐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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