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물랑루즈' 망사 스타킹…"화끈한데 혼삿길은 어떻게?"

입력 2014-08-3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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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물랑루즈' 망사 스타킹

(SBS 방송 캡처)

SBS Sports의 단아한 아나운서 신아영이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 '뮤지컬 킹'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아영 아나운서는 '물랑루즈'의 넘버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특히 화려한 안무에 가슴까지 파인 옷, 망사 스타킹을 신어 화제가 됐다.

무대 후 신아영 아나운서는 "파격적인 무대에 혼삿길이 막힐까 걱정된다"면서 "혼자 살면 된다"고 웃었다.

신아영의 멘토 바다는 "연습 때는 정말 더 잘했다. 신발까지 벗고 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열심히 했다"고 뿌듯해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평균 81.2점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바다, 남경주, 로버트 요한슨, 브래드 리틀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신아영 아나운서의 물랑루즈를 본 네티즌들은 "신아영, 물랑루즈 화끈하다" "신아영, 단아한 상징이었는데 이제 혼삿길은 어떻게하냐" "신아영, 요염한 매력 넘쳤다. 이번 스타킹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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