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6’ 제작진 “첫 방 전에 도전자 4명 공개 부담됐다”

입력 2014-08-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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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6’(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

‘슈퍼스타K 6’ 제작진이 예고 영상에 대한 높은 반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2일 첫 방송을 앞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6’가 예고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제작진이 본방송에 기대감을 당부했다.

제작진은 “‘슈퍼스타K 6’ 첫 방송 전에 도전자 4명을 한꺼번에 공개하는 것을 놓고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시청자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로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선공개 영상에 뜨거운 관심과 애정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오늘(2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1회에서는 선공개된 4명의 도전자들 외에도 광대역 오디션을 통해 발견한 실력파 도전자들이 대거 등장해 깜짝 놀랄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한다”고 전했다.

지난 21일 자정에 공개된 ‘슈퍼스타K 6’ 1회 하이라이트 영상은 게재 된 지 9시간 만에 페이스북에 ‘좋아요’ 10만 이상을 기록하고 수만 건의 댓글이 실시간으로 달리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슈퍼스타K 6’ 선공개 영상에는 1회의 주요 출연자 4명의 모습이 담겼다. 풍부한 성량과 디테일한 표현력이 인상적인 142kg 거구 ‘괴물 보컬’ 임도혁, ‘슈퍼스타K 6’ 사상 최강의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남심과 여심을 각각 사로잡은 동명이인 고등학생 남자 송유빈과 여자 송유빈, 담담한 듯 묵직한 보이스와 수준급 기타연주로 김범수, 윤종신, 나르샤, 규현 등 심사위원을 감동케 한 24살 싱어송라이터 곽진언이 그 주인공이다.

네티즌은 “‘슈퍼스타K 6’ 선공개 영상, 도전자들 노래 듣고 소름 돋았어요! 진짜 잘하네요”, “이번 ‘슈퍼스타K 6’ 도전자들 하나하나에 기대가 큽니다. 꼭 본방사수 할게요”, “‘슈퍼스타K 6’ 선공개 영상 임도혁씨 목소리 너무 좋아요. 벌써 반했어요”, “‘슈퍼스타K 6’ 선공개 영상 남자 송유빈, 여자 송유빈 활약 기대할게요. 어쩜 이리 잘생기고 예쁘나요”, “‘슈퍼스타K 6’ 선공개 영상 싱어송라이터 곽진언씨 응원합니다. 노래 듣고 눈물 났어요. 정말 아름다운 자작곡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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