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이기광 발목 꺾여 '병원행'...실제 장면 보니 '악!'

입력 2014-08-1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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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우리동네 예체능

(사진=kbs)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이 발목 부상으로 고통을 호소했다.

이기광은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상대팀 선수와 몸싸움을 벌이던 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이기광은 "발목이 꺾였다"며 심한 통증을 호소, 잔디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이기광은 결국 들것에 실려나왔고 현장에 있던 의료진의 판단에 의해 병원행을 결정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우리동네 FC'가 창단 30주년의 'FC 서울'을 상대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FC 서울 올드스타' 멤버로 조광래 감독의 지휘 아래 최용수, 이을용, 이민성, 윤상철, 정광민, 아디, 강득수 등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이기광 부상, 얼마전에 다쳤다는 기사봤는데. 실제로 보니 더 고통스러워 보이네", "우리동네 예체능 이기광 부상, 빨리 완쾌하길", "우리동네 예체능 이기광 부상, 어떡해...", "우리동네 예체능 이기광 부상, 빨리 일어나자 이기광", "우리동네 예체능 이기광 부상????", "우리동네 예체능 이기광 부상당했네. 아파보이던데"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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