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4’ SNS 여신 엄다희, ‘충격’ 전혀 다른 실제 외모+SNS 중독

입력 2014-07-2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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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스토리온 ‘렛미인4’(사진=스토리온 방송화면 캡처)

‘렛미인4’ SNS 여신으로 불린 엄다희(23)씨의 실제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24일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엄다희씨가 온라인상 모습과 180도 다른 자신의 모습과 일상을 공개했다.

엄다희씨는 SNS에서 뛰어난 미모의 셀카로 5000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여신’으로 취급받았지만, 실제로는 통통한 외모에 SNS 중독인 상황이었다. 엄다희씨는 실제로 학교에서 혼자 지내는 모습이었다.

집에서도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어 엄다희씨의 엄마는 속상함과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온라인 속 모습과 관계에 집착하며 현실 속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엄다희씨의 모습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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