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50억원 금전 대여 결정

서한은 동고령 일반산업단지 조성산업 토지매입 및 토지보상비 마련을 위해 양원기업으로부터 5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45%에 해당한다. 이율은 5.67%이며 대여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17년 12월 30일까지다.


대표이사
조종수, 정우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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