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남편과 사실상 이혼
▲법원에 출석 중인 배우 성현아(사진 = 뉴시스)
성매매 혐의로 검찰로부터 벌금 200만원을 구형받은 성현아(39·배우)씨가 사실상 이혼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검찰 등 관계자에 따르면 성현아 씨는 남편과 별거중에 있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사실한 이혼 상태라는 의견이 흘러나왔다. 성현아씨는 남편과 1년 반 전부터는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는 연락이 끊긴 상태라고 전해지고 있다. 이 같은 관계가 사실이라면 성현아 남편과 성현아씨는 사실상 이혼관계가 성립될 가능성이 있다.
법조계 관계자들은 장기간 별거와 그 동안에 서로 아무 연락도 하지 않았다면 한 쪽이 이혼 청구를 할때 이를 재판부가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