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외환은행 카드사업 분할 승인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한국외환은행의 카드 사업 분할 계획을 승인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하나금융지주는 한국외환은행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심의하기 위해 오는 6월5일 서울 중구 한국외환은행 본점 14층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 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