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엔젤아이즈’ 첫 등장…“드라마ㆍYG패밀리 콘서트까지 바쁘네”

입력 2014-04-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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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패밀리 콘서트 엔젤아이즈 승리 구혜선

빅뱅의 승리가 소방대원으로 완벽히 변신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3화에서 승리는 119 구조대원이 되고 싶어 한국으로 돌아온 교포 출신 청년이자, 텍사스식 영어에 충청도 사투리를 섞어 쓰는 열혈 소방대원 ‘테디 서’로 첫 등장했다.

극중 세영소방서 구급대원으로 발령받은 ‘테디 서’는 “선배님들 잘 부탁드려유!”라며 신고식을 했다. 이에 선배 구급대원이?“너 말투 왜 그러는데”라고 묻자, 승리는 “저 텍사스에서 그로운업, 쏘리, 자랐어유, 지송해유”라고 말했다.

가수에서 연기자로 깜짝 변신한 승리는 밉지 않은 4차원 캐릭터를 자연스러우면서도 능청스럽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승리 엔젤아이즈 등장에 네티즌들은 “승리 엔젤아이즈, 소방대원으로 완벽 빙의했네” “승리 엔젤아이즈, 드라마에 YG패밀리 콘서트까지 바뿌네” “승리 엔젤아이즈, YG패밀리 콘서트-드라마에서도 존재감 과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 2NE1, 에픽하이, 이하이 등이 총출동한 ‘2014 YG패밀리 콘서트’ 일본 투어가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지난 12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는 2014 YG패밀리 콘서트가 개최돼 5만명의 팬들을 가득 채우며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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