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엔터테인먼트]‘노아’ 개봉 3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14-03-27 10:31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영화는 러셀 크로우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노아’가 개봉 3일 만에 관객수 113만을 돌파하며 박스 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김희애, 고아성, 김유정, 김향기, 유아인이 출연한 ‘우아한 거짓말’이 2위를 차지했다.

TV는 100회를 맞이한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시청률 28.2%(닐슨 코리아 제공, 이하 동일)로 1위를 기록했다. 타나실리(백진희)의 죽음 이후 황후 바얀(임주은)이 새롭게 등장한 MBC ‘기황후’는 시청률 27.1%를 기록해 2위다. 김희선, 이서진, 옥태연 주연의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이 26.2%로 3위에 올랐다.

음악은 소유와 정기고의 달콤한 호흡이 돋보이는 ‘썸’이 왕좌를 지켜냈다. 봄을 대표하는 노래로 자리 잡은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이 3위를 기록했다. 2012년 발매한 곡이다. 임창정의 슬픈 감성이 담긴 발라드 ‘흔한 노래’가 5위를 기록했다. 화려한 패션과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로 돌아온 포미닛의 ‘오늘 뭐해’가 10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