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가족사진 속 남편 임효성에 네티즌 관심 후끈..."요새 뭐하나 했더니, 국민요정과..."

입력 2014-03-1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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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가족사진 속 남편 임효성에 네티즌 관심 후끈

▲사진=슈 블로그

걸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 가족사진 속 남편 임효성이 화제다.

슈는 지난 14일 자신의 블로그에 "벌써 아이 셋 엄마"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의 남편 임효성이 아이를 안고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 옆에서 나란히 걷는 슈는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슈는 "아이들 재우고 나만의 시간. 사진 정리하다가 이 사진이...어느새 아이 셋이랑 한 방에서 자네"라며 "우리 집은 지금 키즈 카페 수준이다. 장난감도 2배가 아닌 3배. 옷들도 얼마나 많아졌는지. 그리고 이 아기띠. 유 때부터 지금까지 이제 색깔별로 있다. 쌍둥이용은 없나? 자신 있는데. 나 혼자 어떻게 하면 둘을 안을 수 있을까 연구 중이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임신하는 사람들 보면 또 임신하고 싶어진다. 아이들은 한없이 예쁘기만 하다"며 육아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슈는 지난 2010년 4월 전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결혼, 같은해 6월 첫 아들 임유 군을 낳았고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슈 가족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슈 가족사진, 남편 임효성하고 나란히 걷는 모습 진짜 보기 좋다", "슈 가족사진, SES가 벌써 세 아이 엄마라니" 슈 가족사진 속 남편 임효성 정말 멋지다", "슈 가족사진 정말 단란해보인다", "슈 가족사진 연출? 임효성 애처가다", "임효성 씨 요새 뭐하세요", "임효성 씨 국민요정하고 살려면 이 정도는 기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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