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건강관리]유한양행, 감기·피부노화 예방 ‘비타민C 1000mg’

입력 2014-02-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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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비타민C 1000mg’은 순수 고함량 비타민C 제품으로 정확한 성분과 함량, 효능과 효과를 갖춘 일반의약품이다. 습기에 약한 비타민C 특성을 고려해서 방습효과가 우수한 PTP 포장재료를 사용해 비타민C 산화 현상을 개선했다. 최근에는 선물용과 메가 비타민C 용법에 편리한 고급스러운 포장의 600T 제품이 새롭게 출시됐다. 환절기 충분한 비타민C 섭취를 위해 적합한 포장 단위의 제품이다.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노화를 촉진하고 질병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으로 기미와 주근깨 완화로 피부 건강을 유지하며,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콜라겐의 생성을 촉진해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 기능이 저하되고 피부의 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쉬운 환절기 피부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비타민C는 사람의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적정량의 섭취가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모량이 늘어나는 영양소로 현대인들은 이전보다 충분한 비타민C 섭취가 필요하다.

하루 비타민C를 500mg 이상 고용량으로 복용할 경우 50mg 저용량으로 복용한 실험자군 대비 66%나 감기 발생률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규칙적인 비타민C 복용은 감기 증상을 감소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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