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뉴욕에서 정기검진 받았는데...'충격'

입력 2014-01-1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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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온라인 커뮤니티

비욘세가 '세상의 모든 다큐'를 통해 과거 인생사를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오후 KBS 2TV는 '세상의 모든 다큐-비욘세, 그녀의 모든 것 1부'를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 팝스타 비욘세는 과거 유산 경험과 세계적인 팝스타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결혼과 출산까지 인생사를 허심탄회하게 고백했다.

비욘세는 "뉴욕으로 날아가 정기 검진을 받았는데, 아기 심장이 뛰지 않았다. 불과 일주일 전만해도 건강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스튜디오에 들어가 내 인생에 가장 슬픈 곡을 썼다"고 전했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2002년 제이지와 교제를 시작한 뒤 6년간의 연애 끝에 2008년 결혼했다. 이후 비욘세는 지난 해 1월 첫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출산했다.

비욘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비욘세, 아픈 과거가 있구나”,“비욘세, 역시 팝스타다”,“비욘세, 파이팅1”,“비욘세, 너무 아름다워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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