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슈팅게임 브릭포스, 유저 테스트 돌입

입력 2013-11-2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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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의 이용자 창작형(UCC) 슈팅게임 '브릭포스'가 28일 첫 유저 테스트를 시작했다.

브릭포스는 지난해 10월 퍼블리싱 계약 체결을 통해 넷마블 라인업에 합류한 뒤 완성도를 높여왔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총 싸움이 벌어질 전장을 만들 수 있다는 독특한 게임성을 갖췄다.

제한 시간 동안 상대 팀보다 더 많은 킬 수를 올리면 승리하는 '팀전'과 목표물을 폭파 시켜야 하는 공격팀과 지켜야 하는 방어팀이 대결하는 '폭파전' 등 다양한 모드를 선보인다.

특히 전투를 즐기는 중에 실시간으로 맵을 편집하며 긴박감 넘치는 전략 대결을 펼치는 '배틀브릭 모드'와 빌드건을 사용해 맵을 짓고 부숴 상대 캐릭터를 떨어뜨리는 '번지 모드'는 브릭포스 핵심 콘텐츠들이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2월 1일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과정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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