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인 6살 연상 미모의 아내 화제…네티즌 "연상 맞아? 20대 아니고?"

입력 2013-11-1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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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인 아내

(사진=뉴시스)

배우 홍경인이 6살 연상 아내를 위해 속옷만 입고 애교춤을 춘다고 밝혀 화제다.

동시에 홍경인의 연상 아내의 미모에 네티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2 TV ‘1대 100’에 출연한 홍경인은 “지난해 2월 조금 연상이랑 결혼했다. 저도 많이 사랑하는데 저보다 더 많이 사랑하는 표현을 많이 한다”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전했다.

그는 “가끔 싸울 때도 있는데 그때는 애교춤을 춘다”며 “집에 있을 때는 주로 속옷 차림으로 있을 때가 많으니까 팬티를 가슴까지 올리고 춤을 춘다. 가정을 위해 잠시 망가는 것은 괜찮다”고 말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온라인 상에 공개된 홍경인의 아내는 6살 연상의 사업가. 결혼 청첩장에 포함된 그녀의 동안 미모에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다. 올해 36살인 홍경인보다 6살이나 많은 40대 초반임에도 20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홍경인의 독특한 화해방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경인 6살 연상 아내 앞에서 애교춤도 추네”, “홍경인 애교춤 생각할수록 부끄럽네”, “홍경인 애교춤 나도 해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홍경인의 방송 출연으로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에는 배우 홍경인의 이름이 오르내렸다. 동시에 특가항공권을 선보인 이스타항공, 축구국가대표 러시아전, 영화 변호인, 1박 2일 출연고사 강호동, 드라마 꽃보다 누나 등이 인기 검색어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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