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협회, 최고의 설계사 뽑는다…블루리본 수여식 개최

입력 2013-11-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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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협회가 손보업계 최고의 설계사를 뽑는다.

손해보험협회는 12일 17시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박민식 국회의원, 9개 손해보험사 사장 등이 참석하는‘2013 Blue Ribbon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블루리본 수상자는 고객만족을 위하여 끊임없이 도전하고 고객에게 무한한 신뢰를 주는 업계 최고의 컨설턴트를 의미한다.

손보협회는 업계 모집종사자 20여만명 중 4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로 선발된 3000여명 가운데 불완전판매율, 계약유지율, 근속년수 등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통과한 230여명에게 블루리본을 수여한다는 계획이다.

장상용 손해보험협회 회장 직무대행은 “블루리본 수상자를 완전판매의 표준모델로 삼아 모든 설계사와 대리점이 블루리본에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여 보험영업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보험소비자 보호를 통한 손해보험산업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손보업계와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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