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43억 규모 증권관련 집단소송 피소

GS건설은 17일 김태응 외 14명이 GS건설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42억6300만원 규모의 증권관련 집단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