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전차사업 기간 또 연장…내년 12월까지

K2전차사업 연장

(방위사업청)

K2전차에 적용되는 국산 파워팩(엔진+변속기) 사업기간이 또 연장됐다.

방위사업청은 11일 국방부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71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국내 개발 1500마력 엔진 및 변속기의 K2전차 적용 시기를 내년 6월에서 12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K2전차사업 엔진은 내년 9월까지, 변속기는 내년 2월까지 시험평가 기간이 각각 연장됐다.

K2전차 국산 파워팩은 시험평가 도중 여러 결함이 발견돼 그동안 사업기간이 3차례 연장됐다.

1500마력 K-2 전차 국산 파워팩 개발사업 엔진은 두산인프라코어가, 변속기는 S&T중공업이 업체주관 공동투자로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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