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프로젝트 그룹 런치송 프로젝트(LUNCHSONG Project)의 권태은이 작곡가로 돌아온다.
권태은은 박진영의 JYP엔터테인먼트 수석프로듀서를 거치면서 비, 노을, 원더걸스, 지오디, 2PM, 신화 등 수많은 가수들의 작품을 만들었다. 최근에는 케이블채널 엠넷 ‘보이스 코리아’, ‘슈퍼스타K4’, 종합편성채널 JTBC ‘패티김 쇼’ 등의 음악감독을 맡아 투개월 김예림의 첫 레코딩 곡이였던 ‘여우야’, 로이킴과 정준영의 ‘먼지가 되어’, 손승연의 ‘물들어’, 유성은의 ‘비나리’ 등 수많은 곡들을 편곡하고 프로듀싱했다. 현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의 새 앨범 작업에 참여한데 이어 내년 초 데뷔할 여자 신인 보컬그룹의 프로듀싱을 맡고 있다.
이와 관련해 권태은은 “하반기에 여러 음악프로그램에 음악감독으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런치송 프로젝트의 앨범도 꾸준하게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런치송프로젝트는 지난 4일 새 앨범 ‘어쿠스틱 스토리(Acoustic Story)’를 발매하고 힐링송 ‘가족의 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