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아라취업]한국타이어, 열정을 가진 인재 ‘Proactive Leader’ 선발

입력 2013-07-30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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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에 지원하는 취업준비생은 무엇보다 ‘열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타이어는 이처럼 열정과 혁신적 자세를 지닌 ‘Proactive Leader’와 국제감각을 지닌 ‘Global Leader’를 우선 채용한다.

한국타이어의 채용은 서류전형과 인성검사, 1차 면접(PT면접·역량면접·영어회화테스트)을 거쳐 2차 면접(임원 면접·토론면접&신체검사 동시 진행)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런 채용과정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지원자를 가장 눈여겨본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되는 건설적인 목표를 세우고 △어떤 과정을 거쳐 목표에 도달해 나가는지 △어떤 어려움을 겪었으며 어떻게 극복해 내었는지 등을 살펴 지원자들의 열정을 확인한다는 것이다.

또 혁신을 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도 높이 평가한다. 프로젝트나 교내 활동 중에서 부딪쳤던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간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이 같은 부분을 적극적으로 어필할 경우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겠다. 해당 과정에서 스스로 고민하고 개선점을 찾아낸 흔적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고객을 상대할 수 있는 법을 보여야 한다. 대학 조 모임에서의 조원과 프로젝트를 함께 하는 동료, 사회생활을 통해 의사결정을 함께 하는 사람 모두가 고객이라는 관념을 전제로 ‘배려’와 ‘경청’의 태도로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Global Leader’를 중시한다. 단순히 외국어를 잘하고 해외 경험이 많은 사람보다는 세상을 넓게 볼 줄 알고 열린 사고를 가진 이들을 의미한다. 세계 트렌드를 파악해 경쟁자보다 앞서 나가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인재를 뽑기 때문에 어학성적과 해외 인턴 경험 등을 쌓아가는 과정 속에서 시야를 넓힌 경험과 영향을 받은 점을 중점적으로 보여야 하겠다.

한국타이어는 9월 말 대졸 신입사원 공채의 서류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류접수 기간 중인 10월 초에 ‘채용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11월부터 12월까지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신입사원 입사 및 연수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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