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42분 현재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보다 3.72%(450원) 오른 1만25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만2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대신증권은 이날 한미반도체의 2분기 실적이 약 3년 만에 분기 최대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진단했다
강정원 대신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후공정업체(SATS)의 투자 재개와 신규 장비의 매출 개시, 엔화 약세에 따른 원가율 개선 등으로 2분기 예상 영업이익(개별 기준)은 전분기보다 237% 증가한 92억6000만원 으로 2010년 3분기 이후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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