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한국거래소의 영국 PRUK(Plasma Resourses UK) 인수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영국의 혈액분획제제업체 PRUK 인수를 검토했으나, 인수조건 등의 차이로 인해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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