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하나금융 지분 전량 처분

하나금융지주는 19일 자회사 외환은행이 보유 중인 하나금융지주 주식 1267만5500여주 전량을 4988억원에 장내 또는 장외처분방식으로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목적은 재무건전성 유지이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 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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