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용대황태축제 개막 첫날 축제장에는 황태요리교실, MBC 라디오특집 공개방송, 인제 5대 명품 나눔 한마당 등이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인제 5대 명품 홍보대사를 맡은 탤런트 유지인 씨가 MBC 라디오특집 공개방송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서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밖에 인제 목공예 및 솟대 체험장, 인제군 옛 사진전시, 떡메치기 등 많은 볼거리와 체험 행사에도 인파가 찾았다.
용대황태축제위원회(위원장 이영용)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