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현아앓이 "영화 촬영 내내 볼 수 밖에 없었다…이유는?"

입력 2013-05-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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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최강희 현아앓이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김범수의 가요광장’에는 게스트로 최강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현아앓이에 빠졌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최강희는 “아이돌 가운데 현아를 가장 좋아한다”며 “영화 ‘미나문방구’ 소품 가운데 연예인 사진이 있었는데, 그곳에 현아 사진도 있어서 촬영하는 내내 현아를 보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최강희 현아앓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강희 현아앓이 반전이다” “최강희는 귀엽고, 현아는 섹시하다. 둘 다 매력 최고 인 듯” “최강희 현아앓이 의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한편 최강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미나문방구’는 잘 나가던 공무원 ‘미나(최강희)’가 억지로 떠맡게 된 골칫덩어리 문방구를 처분하려다 생각지 못했던 초딩 단골의 거센 저항에 맞닥뜨리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오는 16일 전국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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