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KT, 내부 혁신으로 도약의 발판 마련한다

KT는 전사적인 혁신 아이템을 발굴하고 적용하기 위해 각 스텝부서별 전문가 ‘아이챌린저’ 457명을 선발해 혁신추진단을 신설했다. 사진은 이석채 KT 회장(가운데 오른쪽)과 정윤모 노조위원장(가운데 왼쪽)이 새롭게 선발된 혁신추진단에 임명장을 수여한 뒤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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