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etoday.co.kr/pto_db/2013/04/600/20130403041641_284751_496_355.jpg)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 속 여성은 어깨와 목에 붉은 빛깔 무늬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무늬는 마치 번개가 치는 모양과 같아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이 무늬는 프랙탈 구조로 불린다. 프랙탈 구조는 작은 일부의 모습이 전체의 모습과 비슷하고 연쇄가 무한히 반복되는 것을 말한다. 나뭇가지, 강줄기, 산맥, 눈송이 등이 그 예다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를 본 네티즌들은 "번개치는 모습과 비슷하다", "번개 맞고 살아난 게 더 신기하다", "타투 같다", "무늬가 징그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