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방산주, 대북 리스크 끝? 이틀째 하락

북한의 강도 높은 도발에도 불구하고 방위산업주들의 주가는 이틀째 하락세다.

1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빅텍은 전일보다 4.75% 하락한 24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스페코, 퍼스텍, 휴니드 등은 1~3% 이상 하락세다.

북한은 유엔의 대북제재 논의와 ‘키 리졸브’ 한미 연합훈련 시행 등에 반발해 남북정전협정을 백지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1일 키 리졸브 훈련이 시작된 가운데 한반도의 군사 긴장도 최고조에 달한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임만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대표이사
손경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