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공동 20위

입력 2013-01-2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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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튜디오PGA)
이동환(25ㆍCJ오쇼핑ㆍ사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의 토리 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6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3개, 버디 5개, 이글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이동환은 일본의 ‘골프황제’ 이시카와 료(21) 등과 함께 공동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소니오픈과 휴매너 챌린지에서 2주 연속 컷을 통과하며 올 시즌 PGA투어의 성공적 데뷔전을 치른 이동환은 올해 2년 연속 한국인(계) 선수 신인왕을 노리고 있다.

이미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를 통해 충분히 검증받은 이동환은 ‘기록제조기’로 불릴 만큼 충중한 기량을 발휘하며 국내 골프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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