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짝' 영상 캡처
23일 방송된 SBS '짝' 돌싱특집 43기 세번째 편에서 7명의 남자와 5명의 여자가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최종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주목받았다.
최종선택 결과 남자 7호와 여자 5호만이 커플에 성공했다.
초지일관 여자 5호만을 바라보던 남자 2호는 커플실패의 아픔에 눈물을 흘렸다.
남자 2호는 "그녀를 처음 본 순간 제 이상형이었다.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지금 이 순간 포기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며 끝까지 여자 5호를 선택했다.
하지만 여자 5호는 "함께 있으면서 편한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많은 고민을 했다"며 "앞으로도 계
속 알아보고 싶은 한 분을 선택하겠다"며 남자7호에게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