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는 지난달 31일 유진기업이 739만8000주, 유진투자증권이 25만주, 선종구 전 회장이 410만1289주, 아이에이비홀딩스가 60만주, 선현석 HM투어 대표가 20만주를 장외매도해 모든 보유지분을 처분했으며 같은 날 롯데쇼핑이 1540만3274주를 장외매수, 한병희 대표가 4380주를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매 후 최대주주 롯데쇼핑이 보유한 주식은 1540만3274주(65.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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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는 지난달 31일 유진기업이 739만8000주, 유진투자증권이 25만주, 선종구 전 회장이 410만1289주, 아이에이비홀딩스가 60만주, 선현석 HM투어 대표가 20만주를 장외매도해 모든 보유지분을 처분했으며 같은 날 롯데쇼핑이 1540만3274주를 장외매수, 한병희 대표가 4380주를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매 후 최대주주 롯데쇼핑이 보유한 주식은 1540만3274주(65.2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