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뉴스]분양 침체, 해외시장 공략으로 돌파

인천의 대우건설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지난 3월과 6월 두 차례로 나눠 총 999가구를 분양했다. 계약률은 70% 가량.

이 계약 물량 중 43가구는 LA와 뉴욕 등 미국에서 현지 동포들에게 판매한 물량이다. 해외 판촉 목표량(25가구)을 훌쩍 넘었다.

지난해 8월 현지 사업설명회 당시만 해도 분위기는 썰렁했으나 LA·뉴욕 등 사업설명회 이후 송도의 향후 가치에 대한 입소문을 타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해외에서는 올해 1,2차 분양 당시 각각 25가구, 9가구가 팔려나갔고, 6월 이후 9건의 계약이 성사됐다. 이달에도 2건의 현지 가계약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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