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인수전, 대한항공·현대중공업 2파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인수전에 대한항공과 현대중공업이 예비입찰서를 접수해 2파전 양상을 나타냈다.

한국정책금융공사는 27일 KAI 주주협의회가 추진 중인 인수·합병(M&A)을 위한 예비입찰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곳이 접수해 유효경쟁이 성립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입찰서를 제출한 곳은 대한항공과 현대중공업이다. 정책금융공사는 예비입찰서 평가 후 주주협의회 결의를 거쳐 다음 주 본입찰적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AI M&A는 10월 예비실사, 11월 본입찰과 SPA(주식매매계약) 체결 등을 거쳐, 연내에 매각을 종료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차재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2.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5]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0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