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민이 카메오 출연으로 드라마의 대박을 기원했다.
15일 저녁 첫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김종민은 이서영(이보영)의 가짜 남자친구로 깜짝 등장했다.
김종민은 지난 달 한강수영장 여의도 지구에서 진행된 촬영에 동참에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김종민은 이보영과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넉살로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파이팅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김종민은 “‘대본을 받자마자 1박 2일 배우 멤버들을 앞에서 연기를 선보였으며 많은 조언을 구했다”며 “내 기운이 ‘내 딸 서영이’가 국민 드라마로 등극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으면 좋겠다”며 대박을 기원했다.
‘내 딸 서영이’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후속으로 15일 저녁 7시55분 첫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