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형 캠퍼스 조성ㆍ미래녹색인재 양성 매진
저탄소 그림캠퍼스 총장협의회가 출범했다.
환경부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는 15개 대학의 협의체인 이 단체가 최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15개 대학은 환경부와 맺은 협약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에너지 절약형 캠퍼스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녹색교육 과정을 개발해 미래의 녹색인재 양성에 힘쓰게 된다.
이 협의체에 참여하는 대학은 계명대ㆍ상지대ㆍ안양대ㆍ인천대ㆍ전주비전대ㆍ강남대ㆍ경인교대(경기)ㆍ계명문화대ㆍ동국대(경주)ㆍ명지대ㆍ서울여대ㆍ신라대ㆍ연세대(원주)ㆍ영진전문대ㆍ충남대다.
환경부는 지난해 이들 대학 가운데 10개 대학과 협약을 맺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재정ㆍ기술 지원을 한데 이어 올해부터는 5개 대학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