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전율, 엠블랙 매니저 도전… 알고보니 '지오바라기'

입력 2012-08-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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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스텔라(STELLAR) 멤버 전율이 그룹 엠블랙 매니저에 도전한다.

전율은 17일 방송될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리얼 버라이어티 ‘아이돌매니저’에서 방송인 박경림, 김새롬과 함께 미모의 매니저 군단으로 변신한다. 전율은 엉뚱하지만 귀여운 막내매니저로 엠블랙의 손발이 될 예정이다.

특히 평소 엠블랙 지오의 팬이라고 당당히 밝히며 24시간 지오에게 관심이 집중된 ‘지오바라기’ 막내매니저로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돌매니저’는 3명의 미녀 매니저가 숙소생활은 물론 스케줄까지 24시간 파파라치가 돼 아이돌을 따라다니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3명의 미녀 매니저와 엠블랙이 펼치는 좌충우돌 스토리 ‘아이돌매니저’는 17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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