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조영완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대교는 10일 박명규·조영완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명규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해 조영완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대표이사
강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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